2010 교향악축제

2010/03/09 16:41 / 음악시간
일정 단체 지휘자 협연자 프로그램
4월 1일(목) 대구시립교향악단 곽승 Vn. 김혜진 글린카 /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브루흐 /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베토벤 / 교향곡 제3번 "영웅"
4월 2일(금) KBS교향악단 이택주 Db. 성민제 김창재 / Symphonic Piece for Orchestra
보테시니 / 더블베이스를 위한 그란콘체르토
프로코피에프 / 로미오와 줄리엣 하이라이트
4월 3일(토) 인천시립교향악단 첸 주오황 Pf. 최희연 글린카 /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
차이코프스키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쇼스타코비치 / 교향곡 제5번 "혁명"
4월 4일(일) 마산시립교향악단 백진현 Vn. 김민재 베르디 / <시칠리아 섬의 저녁기도> 서곡
랄로 / 스페인 교향곡(3악장 빼고)
바르토크 / 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4월 5일(월) 경상북도립교향악단 이현세 Vn. 이경선 유일한 / Freiheit für Orchester
비에땅 /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프로코피에프 / 교향곡 제5번 Bb장조
4월 6일(화) 성남시립교향악단 김봉  Pf. 신수정 바그너 /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전주곡과 사랑의 죽음'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3번
드보르작 / 교향곡 제8번 
4월 7일(수)        
4월 8일(목)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테오 월터스 Pf. 이진상  베토벤 / 에그몬트 서곡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5번 "황제"
베 토벤 / 교향곡 제7번
4월 9일(금) 수원시립교향악단 김대진 Vn. 김수연 김성기/ 오케스트라를 위한 '길'
멘델스존 / 바이올린 협주곡
브람스 / 교향곡 제1번
4월 10일(토)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금난새 Fl. 최나경 브람스 / <대학축전> 서곡
라이네케 / 플루트 협주곡 D장조
브람스 / 피아노 4중주 제1번(쇤베르크 편곡)
4월 11일(일) 청주시립교향악단 조규진 Pf. 박종훈 슈만 / 피아노 협주곡 a단조
4월 12일(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서현석 Vc. 이강호 베를리오즈 / <로마의 사육제> 서곡
쇼스타코비치 / 첼로 협주곡 1번
베토벤 / 교향곡 제5번 c단조 Op.67 "운명"
4월 13일(화) 대전시립교향악단 장윤성 Pf. 김정은 쇼팽 / 피아노 협주곡 제2번
말러 / 교향곡 제5번
4월 14일(수) 전주시립교향악단 강석희 Vc. 박노을 프로코피에프 /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브루크너 교향곡 제7번
4월 15일(목) 코리안심포니 김덕기 Vn. 김현미, Vc. 박경옥 박영근 / 전쟁포로
브람스 / 바이올린과 첼로를 위한 2중 협주곡
슈 만 / 교향곡 제4번 d단조
4월 16일(금) 충남교향악단 김종덕 Hp. 윤지윤 슈트라우스 / 교향시 <틸 오일렌슈피겔의 유쾌한 장난>
로드리고 / 아란훼즈 협주곡(for 하프)
말러 / 교향곡 제1번 D장조 "거인"
4월 17일(토) 원주시립교향악단 정치용 Vn. 박지윤 이건용 / 4월을 위한 축전서곡
베토벤 / 바이올린 협주곡
쇤베르크 / 교향시 "펠리아스와 멜리장드"
4월 18일(일)        
4월 19일(월) 서울시립교향악단   Pf. 임효선 프로코피에프 / 피아노 협주곡 제3번
4월 20일(화) 부산시립교향악단 리 신차오
 Li Xincao
Pf. 김정원  베토벤 / 피아노 협주곡 제1번
말러 / 교향곡 제5번
*출연자 및 프로그램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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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6:41 2010/03/09 16:41
Posted by win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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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물여덟이 된지 어쨌는지도 실감하지 못하고 (오마이갓)
또 뭐에 홀린듯 새해를 맞이하고 나서 지금까지-

아직까지 새해 다짐도 정리 못했고.
올해는 꼭 이루리라! 라고 할 만한 것들에 대한 마음 다잡기도 못했고.
어느새 훌러덩 3월이다.
나 혼자만의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해.


이제 숨좀 쉬고 살거야!

분명 작년 연말에 했던 새해다짐 중 어렴풋이 기억나는거 하나.는
완전히 말아먹었는데...
"올해는 계획에 없던 노는 시간을 없앨거야. 규칙적으로, 계획을 세워 뭘 해도 나를 위해 쓰겠어!"
라고 했건만 완전 번갯불에 콩구워먹듯이 즉흥적으로 노는거 작렬하셨다 이미.


워워워~~~
자중하는 3월을 보내고 싶습니다_
(그러나 또 주말 스케줄 이미 빡빡하시고.)


암튼 봄이 온다 온다-

혼자 뭐래는거니. 이제 일기도 잘 못쓰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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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7 23:04 2010/03/07 23:04
Posted by win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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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넣어두었던 어떤 감정이 스물스물 올라오게 하는 노래들.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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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7 12:58 2010/02/17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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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락 2010/02/17 15:20  Modify/Delete  Reply  Address

    좋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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