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때 만난 사람들 씨리즈 2.

내 기억이 맞다면 이날은 7월 31일.
여기저기 환송 모임으로 바쁜 언니의 스케줄을 또 한번 얻어 만났다.
지금은 "A!"에서 잘 적응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있겠지??
근데 언니 정면으로 사진 찍은게 없어 ㅠㅠ
어색하거나 흔들려서 지웠나봐... 흑흑
우리 같이 찍은건 없나? 언니 카메라에 있나?
암튼 그래도 이사진 언니 빛 제대로 받았다!
이마에 광채가!! 워낙에 피부미인이긴 하지만 ^^

우리가 이날 먹은게 태국음식이었던가...
얘기하느라 거의 제대로 못먹고 남겨서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여유로운 광화문 구석 오봉뺑에서 남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던 중 카메라를 가져온게 생각나서 찍은게 이모양이다;
언니 미안 :)
보고싶다.
정말 언니 가기전에 이렇게 한번이라도 더 만난게 다행인지도 ㅎㅎ
쪼끄매도 왠지 어딘가 믿음직스러운, 강단있는 깡냉언니!
아프지말고 잘지내시오!
언니 있을때 내가 놀러갈수 있기를 @_@ 아아아 여행가고싶어~~~
뜬금없이,, 오티 둘째날, 공학원 맞은편에서 이상한 N인 N+1각 하기 싫다고 빠져나와 이끼에서 우정을 다진 건방진 새내기 시절이 생각난다 ㅋㅋㅋ

내 기억이 맞다면 이날은 7월 31일.
여기저기 환송 모임으로 바쁜 언니의 스케줄을 또 한번 얻어 만났다.
지금은 "A!"에서 잘 적응하고 공부 열심히 하고 있겠지??
근데 언니 정면으로 사진 찍은게 없어 ㅠㅠ
어색하거나 흔들려서 지웠나봐... 흑흑
우리 같이 찍은건 없나? 언니 카메라에 있나?
암튼 그래도 이사진 언니 빛 제대로 받았다!
이마에 광채가!! 워낙에 피부미인이긴 하지만 ^^

우리가 이날 먹은게 태국음식이었던가...
얘기하느라 거의 제대로 못먹고 남겨서 기억이 가물가물..
아무튼 여유로운 광화문 구석 오봉뺑에서 남은 이야기들을 풀어내던 중 카메라를 가져온게 생각나서 찍은게 이모양이다;
언니 미안 :)
보고싶다.
정말 언니 가기전에 이렇게 한번이라도 더 만난게 다행인지도 ㅎㅎ
쪼끄매도 왠지 어딘가 믿음직스러운, 강단있는 깡냉언니!
아프지말고 잘지내시오!
언니 있을때 내가 놀러갈수 있기를 @_@ 아아아 여행가고싶어~~~
뜬금없이,, 오티 둘째날, 공학원 맞은편에서 이상한 N인 N+1각 하기 싫다고 빠져나와 이끼에서 우정을 다진 건방진 새내기 시절이 생각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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