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Articles, Search Results for '9월'

  1. 2008/09/01 September, 2008 by winwin

September, 2008

2008/09/01 23:00 / 혼잣말
9월이야. 어느새.

9월은 내가 태어난 달이어서인지
뭔가 내 편인 것 같은,
더 위로가 되는 느낌이다.
힘내보자, 어쩌자 했지만
어쩔 수 없이
영 나약해진 몸과 마음은
많이 아프고 아팠다.
지금도 쿡쿡.
그런 나날이 이제는 지나가려는지.
9월이면, 정말 가을이자나.
때맞춰 추적추적 비도 오고.

무언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수 있을 것 같은.
가을학기를 시작하는 개강날같은 기분이다.

씩씩하게 한걸음 나가볼까-

2008년, 스물여섯의 반을 힘겹게 지나왔으니
이제는.. 한숨 돌릴래.

윈윈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8/09/01 23:00 2008/09/01 23:00
Posted by winwin.
TAGS ,

Leave your greetings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