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일요일,
대략 5년만에 수연언니 결혼식에서 너무 반가운 크레이튼스 식구들을 만나고-
언니와 롯데에서 만남.
일단 주말엔 사무실에서 습관적인 커피를 안마시므로.. 카페인 부족현상으로 인해 쉽게 머리가 아파오기 때문에, 샤핑하기 전에 커피로 시작!
오랜만에 벽돌 카메라로 좋다고 사진질 & 수다 떨다 한시간을 홀랑 보내버린 자매.
언니랑 내 독사진을 보니, 유난히 닮아보인다.
그래도 느낌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수록 더 닮아지는걸까? '-'
가장 맘에 드는건 오른쪽 아래 둘다 초점 안맞은 벽돌셀카! 우리는 귀여운 자매! ㅋㅋ
+ 요즘 피부관리좀 받았더니.
좀 좋아졌나? +_+ 꺄아아~ 조명발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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