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다가 연말모임.
크리스마스 다음날.
이날 우리의 제주도 여행 얘기가 처음 나왔던거같기도 하고.
저녁은
정숙언니네 언니가 하는 완전 맛집 Banquet에서!
내가 울언니랑 똑같이 생겼는데도..
정숙언니네 오빠와 언니는 날 못알아보신듯 '-';;

음식은 완전 급하게 먹느라 찍질 못했다;
배고팠었나??;;
완전 맛있게 잘먹고, 커피에, 와플까지 *_*
정말 다 맛있다! 또 생각나네~~

하림 + 가영
저녁을 배불리 먹고,
샹그리아를 마신 이곳은 어디지?
으아 너무 오래전이어서 까먹었다..ㅠㅠ
텐바이텐 2층에 있는 그곳.

우인 + 다운
연말 휴가중이어서
평일 저녁에 대학로에서 여유로이 저녁을..^^

사진들 분위기가 너무 크리스마스 시즌이다.
이미 3월 중순인데 ㅋㅋ
아무튼 우리 네명이 2008년을 잘 마무리한 날.
그리고 갑자기 여행가고 싶다!! 라는 말이 나왔고,
나는 전부터 우결에 나왔던 황보+현중 커플의 한라산 등반을 보고 한라산에 꽂혀있었고,
그렇게 우리의 두번째 제주도 여행이 기획되었던 날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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