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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3/03 당분간 열어보지 말자.. by winwin



언제쯤 이걸 보며 엉엉 울지 않게 될까..
너를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다, 아미야.
언젠간 마지막 그 한마디가 공감이 될까, 아직은 너가 그립고 아프기만 하다.

얼마전엔, 아미가 살아나는 꿈을 꿨다.
다른 꿈은 일어나면 기억이 몽땅 다 날아가는데, 그 꿈은 생생하더라.
사랑해, 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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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3 00:53 2008/03/03 00:53
Posted by win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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