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진이랑 한울이처럼 미국에 사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가장 가까이 사는데,
너무 소홀했던게 아닌가 반성하면서.
어진이는 첫조카여서,
한울이는 엄마 떨어져서 할머니가 키우는게 짠해서
더 부지런히 보러 갔던걸까?^^;;
지원이는 내가 작년 응원단 합숙중에 언제 태어난지도 모르게 태어나기도 했고;;
어느새 태어난지 일년이 되어가는 지원이-
걱정했던데로(?!) 윤규오빠를 쏙 빼닮았다..'-';

여자아이임을 증명해주는 노오란 삔 착용!

대롱대롱 달려있는 침과 성깔 쪼금 있어뵈는 표정과 레이어드룩이 모두 마음에 든다 :)

아가옷 너무 예쁘다^^

아빠와의 즐거운 한때^^

베스트샷!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진이 찍히고 바로 심기 불편한 표정으로 헤드폰을 벗어버린 사진이 찍혔다;


지원이가 지갑을 참 좋아한단다.
아님 현주언니의 의도가 담긴 돌잡이 훈련인지도...ㅋㅋ

표정이 너무 예뻐요 지원양~
아래 깔려진 돈들은.. 참...;;
위에 노란 삔도 그렇고 사오정컨셉의 후드티도 그렇고 현주언니가 굳이 씌워줬단다.
역시 아이의 패션감각에는 엄마의 남다른 노력이+_+
지원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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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먹은 라멘이 생각나는 오늘 날씨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