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탕화면

2008/07/21 21:59 / 혼잣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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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을 바꿨다.
대문짝만하게, 화면 가득.
아 예쁘다 노랑노랑=
2007년 2월 부슬부슬 비를 맞으며 시부야 밤거리를 헤매다 들어간 타워레코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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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21:59 2008/07/2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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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락 2008/07/25 17:31  Modify/Delete  Reply  Address

    이날 먹은 라멘이 생각나는 오늘 날씨군....

Lovely 지원♡

2008/04/20 01:28 / 혼잣말
나의 세번째 조카 (정확히는 사촌조카) 지원이=♡
어진이랑 한울이처럼 미국에 사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가장 가까이 사는데,
너무 소홀했던게 아닌가 반성하면서.

어진이는 첫조카여서,
한울이는 엄마 떨어져서 할머니가 키우는게 짠해서
더 부지런히 보러 갔던걸까?^^;;
지원이는 내가 작년 응원단 합숙중에 언제 태어난지도 모르게 태어나기도 했고;;

어느새 태어난지 일년이 되어가는 지원이-
걱정했던데로(?!) 윤규오빠를 쏙 빼닮았다..'-';


 

2008년 4월 9일 선거날 언니가 찍어온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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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지지~~
여자아이임을 증명해주는 노오란 삔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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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의,
대롱대롱 달려있는 침과 성깔 쪼금 있어뵈는 표정과 레이어드룩이 모두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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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 연습도 하고-
아가옷 너무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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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지원양 사오정 패션!
아빠와의 즐거운 한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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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흐흐흐 너무 예쁘다 :)
베스트샷!
이렇게 사랑스러운 사진이 찍히고 바로 심기 불편한 표정으로 헤드폰을 벗어버린 사진이 찍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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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려 시도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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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Money♡
지원이가 지갑을 참 좋아한단다.
아님 현주언니의 의도가 담긴 돌잡이 훈련인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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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표정이 너무 예뻐요 지원양~
아래 깔려진 돈들은.. 참...;;
위에 노란 삔도 그렇고 사오정컨셉의 후드티도 그렇고 현주언니가 굳이 씌워줬단다.
역시 아이의 패션감각에는 엄마의 남다른 노력이+_+

지원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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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01:28 2008/04/20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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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APO 연주회

2008/02/26 00:19 /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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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새해가 된 지 벌써 두달이 다 지나가는데, 아직도 생활의 흐름을 찾지 못하고 시간을 핑핑 버리는것 같아 마음 한구석이 찜찜했었는데.
비록 이 움직임이 오래 갈 진 모르겠지만 그러길 바라면서, 다짐해보면서,
오늘 실천 두가지 했다.


읽어야 할 책들이 쌓였기에.. 자기 전에 책 두챕터 읽었고,
그동안 찍은 사진들 데탑 속에 감춰두었던 게으름을 반성하며.. 사진좀 올려보려고 침대에서 다시 일어났다.


역시 시간의 순서는 없다.
내맘대로 끌리는데로 올리자. 후후

때는 2007년 8월 4일,
우리 영원히 잊지 못할 Forever 2007 여름을 완성한 "무지종파"의 지리산 종주 미수+_+; 휴가를 마치고 서울에 올라오자마자, 집에 짐던져놓고 대충 씻고,
언니랑 가기로 했던, 내가 너무 기대했던 APO 연주회를 보러 예당에 갔다.

마력을 지닌 정명훈 아저씨의 지휘에,
마이 풰이보릿 심포니 브람스 1번에,
작년 여름 유포니아 연주곡이었던 드보르작 8번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니..
아마도 예매하고 나서 중간에 프로그램이 바뀐게 이거였다.
어쨋든 바뀌고 나서 더 좋으니, 횡재했지^^

두근두근 두시간여의 연주가 끝나고, 앵콜로 헝가리무곡 1번까지 깔끔하게 들려주시고~
퍼스트와 세컨 사이로 휙휙 나가시는 지휘자님이 보인다 :)
사진 찍으면 안된다는데 두장 찍었다가 직원한테 주의 받고 접었다..;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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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례는 언제 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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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00:19 2008/02/26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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